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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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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라는 영어 단어는 배가 지나간 자리 - "항적", 혹은 그로 인해 생긴 물결을 말하며, "Wakeboard"는 바로 그 배로 인해 생긴 인공 파도를 이용하는 수상 레포츠입니다. 물 위를 달리는 보트(혹은 다른 종류의 동력체)의 견인력을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수상스키와 비슷해 보이나, 타는 사람이 스키의 진행 방향을 향하는 수상스키와는 달리, 웨이크보딩은 스케이트보드, 스노우보드, 서핑보드 등을 탈 때처럼, 몸이 보드의 진행 방향이 아닌 측면을 향하는 자세로 타게 됩니다.

사용되는 보드도 좀 다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수상스키는 저항을 줄이고, 속도와 부력을 얻기 위해 좁고 긴 형태를 한 반면, 웨이크보드는 민첩하면서도 물결을 잘 활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짧고 넓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견인하는 배가 만드는 파도를 피해가며, 깨끗한 수면을 즐기는 수상 스키와는 반대로, 그 파도를 한껏 이용해 온갖 묘기를 부릴 수 있는 웨이크보딩은, 적극적인 자세로 장애물을 극복, 오히려 장점으로 할용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점에서 단순한 놀잇감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양발에 스키를 신고 모터보트에 끌려 물 위를 활주하는 수상스키는 1963년 문교부(지금의 교육과학기술부)가 수상스키를 대학생 특수체육 종목으로 채택함으로써 급격히 붐을 이뤘습니다. 최근에는 한강을 비롯한 광나루/청평/남이섬/춘천 등지와 진주의 진양호 및 해운대 앞바다 등에서 수상스키를 타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수상스키의 종류로는 다목적용 스키로 대회전에 주로 사용하는 슬라롬 싱글스키(Slalom Single Ski), 초보자를 위한 저속 스키(Low Speed Ski), 어린이를 위한 짧은 스키(Short Ski), 물 위에서 쉽게 방향을 바꿔가며 묘기를 부리는 회전용 스키(Turnaround Ski, Trick Ski), 어린이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수상썰매(Disk Toboggan) 등이 있습니다.

모터 보트가 끄는 힘을 이용한 수상 레포츠이기 때문에 별로 힘들 것이 없어 보이지만 의외로 체력소모가 많은 레포츠입니다. 팔, 다리, 허리, 관절 등을 많이 사용해 전신 운동이 되고 보트의 속도에 비례한 물살로 인해 인체 요소 요소에 마사지가 되어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로프에 끌려 정확한 자세로 끌려가나 무릎은 자연스럽게 약간 굽힌 상태에서 서 있는 자세가 되도록 합니다.

수상 스키를 처음 탈 때에는 양쪽 발에 모두 스키를 신는 투 스키(Two Ski)로 시작 해서 점차로 자세가 숙달되면 원 스키(Mono Ski)로 더욱 스릴을 높일 수 있습니다. 라이프 재킷을 착용하기 때문에 수영을 하지 못해도 물 위로 떠올라 안전하고 운동 신경이 있는 사람은 한두시간으로의 훈련으로도 쉽게 탈 수 있습니다.
서있는 것보다 앉아있는 것이 편한가요? 수상스키를 물 위에서 앉아서 그것도 높이 떠서 앉아서 탈 수 있다면 어떨까요? 바로 에어체어입니다. 아직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신종 수상스포츠라 타는 모습이 다소 신기할 수도 있습니다.

에어체어는 40Kg 어린이에서 120Kg의 씨름선수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의자에 앉아 허리벨트를 하고 플레이트에 있는 바인더 속에 양발을 나란히 집어넣고 탑니다.
시속 24Km만 내면 부상하므로 25마력 정도의 고무보트나 수상 오토바이로도 충분히 끌 수 있으며 공중제비 섬머솔트를 하는 프로들도 시속 38Km면 되므로 거의 모든 모터보트로 에어체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기술 발휘는 몸의 자세와 로프로 합니다. 핸들을 위로 하면 플레이트가 아래로 내려가 몸이 내려가게 되고 반대로 핸들을 올리면 내 몸은 올라가게 됩니다. 에어체어는 마치 행글라이더 조종사처럼 조종(pilot)한다고 합니다.
물위에서 저공비행과 고공 에어쇼의 원맨 탑파일럿이 되어 보십시오.
남태평양에서 시작된 스포츠로 현재는 전 세계의 해안에서 실시되고 있지만 초기에는 선원들이 타원형의 널빤지를 사용해 파도를 타고 육지에 내리는 훈련용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써핑보드를 타고 밀려드는 파도를 이용하여 파도를 뚫고 나오는 스포츠로 고도의 평형감각과 정확한 타이밍이 요구됩니다.

서울 도심에 있는 리버시티 수상스키장에서 멀리 바다까지 가지 않고도 써핑의 기본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파도(wave)가 아닌 모터보트가 지나가면서 만들어낸 인공적인 파도(wake)를 이용하여 즐기는 새로운 방법의 써핑보드를 만나 보세요.
가오리모양의 무동력 보트를 모터보트나 제트스키에 연결하여 수면 위를 달리며, 균형감각이 필요한 면에서는 래프팅과도 유사한 신종 레저 스포츠입니다. 전문 기술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모터보트에 연결된 플라이피쉬위에 나란히 누워 양옆의 손잡이를 꼭 잡고 물에 떨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잘 잡아줍니다. 보통 시속 30~40Km로 달리는데 체감속도는 훨씬 빠릅니다. 속력이 붙을수록 무동력 보트가 솟구쳐 올라 물 위를 날아오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앞에서 끄는 속도에 따라 최대 3~4m의 수상에서 부상할 수 있어 바나나 보트와는 또 다른 짜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밴드웨건(bandwagon, 서커스나 퍼레이드 행렬의 맨 앞에 선 밴드들이 탄 악대차 형태를 수상레져에 접목시킨 것으로 고무보트를 타고 수면 위를 달리는 스포츠입니다.

모음 'ㅗ' 모양으로 생겼으며 앞자리에는 손잡이를 잡고 다리를 쭉 뻗고 앉고 , 뒷자리에는 서거나 무릎 꿇고 앉아서 손잡이를 잡고 타는 무동력 고무보트로 최대 4명까지 탈수 있습니다. 손잡이가 다양하게 되어있어 여러 자세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뒷자리는 앞자리보다는 중심 잡기가 어렵기 때문에 균형 감각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나 겁이 없는 사람이 타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시속 30~40Km로 달리는데 체감속도는 훨씬 빠르고, 보트가 선회할 때는 옆으로 튕겨 나가 물에 빠지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 때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땅콩보트는 2~3인승 바나나보트와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좌우로 회전폭이 넓으며 물위를 통통 튀기는 맛이 제일입니다. 여성분들과 연인들에게 인기있는 수상레포츠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전문 기술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모터보트와 연결된 땅콩보트에 두명이 양옆으로 앉아 손잡이를 잡고 타면 됩니다. 보통 시속 30~40Km로 달리는데 체감속도는 훨씬 빠릅니다. 속력이 붙을수록 무동력 보트가 솟구쳐 올라 물 위를 날아오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보트가 선회할 때는 옆으로 튕겨 나가 물에 빠지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때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땅콩 모양의 무동력 보트를 모터보트나 제트스키에 연결하여 수면 위를 달리는 것으로 수상스키와 비슷하고, 균형감각이 필요한 면에서는 래프팅과도 유사한 레저 스포츠입니다.
바나나 모양의 무동력 보트를 모터보트나 제트스키에 연결하여 수면위를 달리는 것으로 수상스키와 비슷하고, 균형감각이 필요한 면에서는 래프팅과도 유사한 레저 스포츠입니다.

국내에는 1993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해 지금은 서울 근교의 남이섬이나, 대성리, 청평, 양평, 팔당호, 광나루 일대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문 기술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모터보트에 연결된 워터슬레이에 뒷자석부터 한 사람씩 말을 타는 자세로 나란히 앉은 뒤, 손잡이를 꼭 잡고 중심을 앞으로 주어 엎드립니다. 보통 시속 30~40Km로 달리는데 체감속도는 훨씬 빠릅니다. 속력이 붙을수록 무동력 보트가 솟구쳐 올라 물 위를 날아오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보트가 선회할 때는 옆으로 튕겨 나가 물에 빠지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 때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