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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07 18:25
리버시티 짱!
 글쓴이 : 인천댁
조회 : 2,115  
아람맘입니다.
어제 리버시티 갔었어요.
 
더워 더워 더워 헉헉. 7개월 아람이 안고 다니니 더더 더워, 헉헉
압구정동 명성답게 빠지 사람들 다 이쁘고 날씬하고 멋쪘어요. 연예인 같은 언니들도 있고.
전날 리버시티 큰 배 웨이브 클럽에 지드래곤 와서 난리 났었다는데,
나 빅뱅 진짜 좋아하는데, 몇시간 지났지만 그래도 지드래곤의 향기가 남아 있는거 같넼ㅋㅋ
 
결혼전에는 웨잌보드 쫌 타고 놀았지만 결혼후엔 한번도 안타다가다 3년만에 올라탄 보드,
아람이 낳고 엄청 살찐 저 짧은 바지 입기 살짝 민망했지만 용기를 가지고 입수!
과연 스타트는 될까 걱정했는데 아람이 엄마 아직 죽지 않았어. 기대보다는 만족만족!
아빠랑 갤러리 하는 아람이,
난생처음 배타보고 띨한 표정 짓고 ,도대체 엄마 줄잡고 저기서 뭐하는거야 뚫어지게 쳐다보고.
 
홈페이지에서 뵈었던 사장님 직접 배 끌어주시고 자세교정 해주시고 용기 주셔서 감사드려요.
기분 업업 되어 그자리에서 11회 쿠폰 확 질렀네요.
인천에서 멀긴 하지만 여름에 서너번은 충분히 갈수 있을거 같아요.
 
세번 웨잌보드 타니 배고푸다.  
바로 앞에 있는 가로수길 맛집 검색해서 맛있는 퓨전 한식 레스토랑도 갔었어요.
역시 가로수길도 이쁜 언니, 멋진 오빠 짱 많아. 그래도  인천 뚱아줌마 절대 기죽지마 !!!
 
어제는 간만에 맛보는 보람찬 하루 였어요.
리버시티 수상스키장에 가서 행복했었어요.
빨리 또 가고 싶다.
 
 
 
 

운영자 13-07-08 18:52
답변  
안녕하세요, 아람이 어머님~
리버시티 다녀 가시고 멋진 후기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람이 눈이 너무 동그랗고 귀여워서, 직원들과 다른 옆에 고객님들께서도 무척 예뻐했답니다.
갤러리 하던 모습도 진짜 귀여웠어요. 

오랫만에 웨이크보드 타시고 기분 좋으셨다니, 저희도 참 기뻐요.
그리고 아람 어머님, 절대 뚱뚱하지 않으니 기죽지 마셔요~!
아이 안고 다니시려면 엄마가 튼튼해야 한답니다.
엄마튼튼! 아이튼튼!

아람 어머님~
몇번만 더 타시면 왕년에 웨이크보드 한 실력 하셨던거 곧 감 찾으실거예요.
아람이 데리고 오시기 힘드시더라도 시간 내서 리버시티 오신다면,
직원들과 함께 아람이 잘 볼수 있을거 같아요. ㅋㅋ 

담번에도 이번처럼 기분 업 되시도록 리버시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만간 또 뵐께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