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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04 19:00
아들과 함께라면.
 글쓴이 : 규현아빠
조회 : 2,059  
10년전에 수상스키 하루 배우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다시 시도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아들녀석의 성화로 다시 시작해 보니 기분 좋습니다.
중3 활동적인 놈이라 나보다 훨씬 빨리 배우네요. 아들에 많이 뒤지지 않도록 이번 여름 열심히 배워볼 작정입니다.
다음번에 규현이는 원스키 스타트 들어갈거라고 코치님 말씀하시던데, 전 언제쯤??
같은 취미를 가진 아버지와 아들이 무척이나 부러웠었는데, 둘다 흥미를 느끼고 있으니 저희도 같은 취미를 가진 사이좋은 부자 맞는거죠? 우리 부자 잘 좀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13-08-05 18:32
답변  
안녕하세요, 규현아버님~
리버시티 찾아주시고 후기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규현이랑 스키 배우시기 재미있으시죠?
참 다정한 아버지와 아들이라서, 보기에도 넘 훈훈하답니다.
아버님 힘드시다고 규현이가 아버님 다리 주물러 드리고 마사지 해드리는 모습을 보니,
아~ 정말 효자 아들 잘 두셨다!  부러울 따름이지요.

규현이가 운동신경이 좋아 빨리 배우는 편입니다.
아버님께서는 넘 무리하지 마시고요,
투스키에서 한발 벗는 투원스키 몇번 더 연습 하시고 원스키 스타트법 진도 나가시는 편이 좋을듯 싶습니다.

규현아버님과 규현이는 벌써 같은 취미를 가지셨습니다.
쭈욱 이 기운 몰아서 훌륭한 부자 수상스키어가 되시길 바랍니다~
두분 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