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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24 15:15
비오는날 더 좋아요.
 글쓴이 : 안나킴
조회 : 1,769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가 햇빛 쨍쨍 났다가, 하늘이 참 요상하네여. 하하하
가뭄이라 하니 비가 좀 와줘야는 하고,
처음엔 비오는 날은 못탈줄 알앗는데 더 재밌어여.
비맞고 타는 수상스키, 차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미췄다고 하겠지만, 얼굴 맛사지도 좋구. 완전 매력 백반점!
비가 한번 쫘악 뿌렷다가 잔잔해진 유리물을 보면 가슴이 벌렁벌렁~ 하하
안느껴본 사람들은 모를껴. 조금만 자세 잡아도 짝 미끌어지는 유리물의 맛을. 
어제 사장님이 해주신 파전 맛도 완전 죽음이었어요.
비오는 날엔 역시 파전에 막걸리지. 음주 라이딩 안되니 아쉽지만 막걸린 패쑤!! 
다음번에는 지가 재료 한움큼 사들고 가것슴다. 백호 싸부님!
얼굴 새까매 지지도 않고, 빠지 붐비지도 않고, 물도 좋고, 맛있는 것도 많이 주시고 등등
그래서 저는 비오는 날  리버시티수상스키장 가는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하하하

운영자 14-07-25 08:26
답변  
안녕하세요, 안나님~
리버시티 찾아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왔다리 갔다리 하죠?
비오는 날 물이 예술이라는 걸 안나님 느끼셨나봐요.
부유물이 쬐끔 있긴 하나 거울물 맛을 느낄수 있다면 이거쯤이야 ㅎㅎㅎ

모두 함께 그날 파전 맛나게 먹었었죠?
하늘은 꾸물꾸물했지만 고객님들 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모두들 즐겁게 보낸 날이었어요.
역시 푸짐한 먹거리 앞에선 기분 좋아지지요.

안나님 먹을 재료 사오신다니 기대 되는걸요?
빠른 시일 안에 안나님 또 뵙기를 기대하며.
그리고 유리물 또 만나시길 기대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